공정별 실측 시간
표준시간과 라인 목표의 근거가 됩니다.
의류 공급망의
제조지식 자산화
벤더 본사와 해외 공장을 단일 데이터 파이프라인으로 연결합니다.
오더 수주부터 완제품 출고까지 기준정보를 SSOT로 유지합니다.
3자무역의 단절
노동집약 제조업은 생산의 주체가 사람이라 인건비 민감도가 높고, 그래서 3자무역 구조가 가장 효율적입니다.
이로 인해 각 전문 분야에 맞춰 분업화되었으나, 세 조직 간 소통은 원활하지 않습니다.
3자무역의 분업은 필수입니다.
그러나 세 조직의 의사결정 근거는 단일 플랫폼의 같은 정보여야 합니다.
출발점은 물리적 거리와 관계없이 세 조직이 최신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구조입니다.
오더 생애주기
오더 한 건은 수주에서 선적까지 여섯 단계를 지납니다.
단계마다 같은 값을 도구마다 다시 입력합니다.
한 단계를 처리하는 데 많은 문서와 소프트웨어가 동시에 열립니다.
오더는 실무자의 암묵지에 의존해 유지됩니다.
해법은 도구 축소 대신 재입력 제거.
각 도구가 같은 기준을 직접 읽고 쓰면, 사람이 옮겨 적어야 할 값이 남지 않습니다.
현장 데이터
현장의 숫자는 지금도 사람이 스톱워치로 몇 사이클을 재고 일보에 수량을 적어 만듭니다.
측정한 사람과 시점에 따라 값이 달라지고, 그 값이 다음 오더의 원가가 됩니다.
전수 계측은 속도 저하를 같은 근무조 안에 감지해
현장 조치로 연결합니다.
계측의 목적은 공장 실력의 증명.
같은 기준으로 쌓인 값이 공장의 실력을 숫자로 증명하고, 그 숫자가 다음 오더의 원가 근거가 됩니다.
소싱-생산 통합 원가 설계
벤더의 마진과 공장의 채산은 임가공비라는 동일한 수치에서 결정됩니다.
두 조직은 이 수치를 서로 반대 방향으로 조정합니다.
업계 공개 자료 기준(ITC 의류 원가 가이드, ILO, 상장 봉제기업 공시). 근거는 기술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영업·소싱·기획·생산·무역이 모두 단일 원가 구조를 참조합니다.
원가는 계산 이전에 설계의 문제입니다.
벤더는 수주·코스팅·소싱을 담당하여 마진으로 평가되고, 공장은 재단·봉제·검사를 담당하여 생산량과 효율로 평가됩니다. 목표·언어·시간 감각이 상이한 두 조직이 공유하는 유일한 수치가 임가공비(CM)입니다.
벤더는 적자 오더를 수주하고 공장은 달성 불가능한 목표를 배정받아, 단일 수치의 오류가 소싱과 생산의 손실로 동시에 확정됩니다.
벤더는 바이어가 확정한 FOB 안에서 원단·부자재·물류·간접비를 제하고 마진을 확보해야 하므로, 조정 가능한 항목이 임가공비입니다. 공장은 라인에 투입되는 일당 비용이 이미 고정되어 있어 임가공비 단가가 채산의 유일한 변수입니다.벤더는 바이어가 확정한 FOB 안에서 조정 가능한 항목이 임가공비이고, 공장은 일당 비용이 고정되어 있어 임가공비 단가가 채산의 유일한 변수입니다.
양측이 사용하는 산식은 CM = SMV × CPM ÷ 효율로 동일합니다. 벤더는 낮은 표준시간과 높은 효율을, 공장은 높은 표준시간과 낮은 효율을 전제합니다. 실측 기반의 표준시간·효율·분당비용(CPM)에 합의하면 두 장부가 동시에 성립합니다.양측의 산식은 CM = SMV × CPM ÷ 효율로 동일하고 전제하는 표준시간과 효율이 반대이므로, 실측 기반의 표준시간·효율·분당비용(CPM)에 합의해야 두 장부가 동시에 성립합니다.
| VENDOR | SMV ↓ | Eff ↑ |
| FACTORY | SMV ↑ | Eff ↓ |
수주 시점의 계획 사전원가는 수주 여부와 초기 견적을 판단하는 대략의 원가입니다.공정분석으로 임가공비를 확정하고 원부자재 발주 기획이 마무리된 시점에 확정 사전원가를 설계하며,
판매가와 라인 배정은 이 단계에서 고정됩니다.
| 구분 | 계획 사전원가 | 확정 사전원가 | 사후원가 |
|---|---|---|---|
| 시점 | 오더 수주 시샘플요청서 발행 단계 | 공정분석 완료, 원부자재 발주 기획 마무리 시점 | 생산 종결 후 |
| 근거 | 유사 스타일 실적, 대략의 표준시간 | 확정 표준시간, 하청 발주 확정 단가 | 실제 투입 집계 |
| 결정 사항 | 수주 여부, 초기 견적 | 판매가 확정, 라인 배정, 발주 실행 | 없음, 손익 확인만 가능 |
바이어가 검토하는 단위는 인코텀즈 2020 기준 인도 조건가이고, 공장과 합의하는 단위는 임가공비입니다.두 수치를 잇는 지점이 벤더이며, 벤더는 조건가를 원부자재·물류·상업비·임가공비·기타 비용으로 분해합니다.
인도 조건가의 타당성을 검증하고 발주를 결정합니다.
조건가를 구성 항목으로 분해하고 임가공비를 설계합니다.
임가공비 단가로 라인을 편성하고 목표 생산량을 배정합니다.
주체별 화면과 담당자는 상이하나, 기준 수치는 SSOT로 단일화됩니다.
견적의 표준시간(SMV, Standard Minute Value)은 추정치 대신 실측치를 근거로 해야 합니다.공정별 사이클 타임을 계측하여 산출한 실측 시간(AMV, Actual Measurement Value)이 차기 견적 기준인 SMV 학습에 반영되면,
공정분석을 통한 원가 정확도가 점진적으로 개선됩니다.
봉제 라인 내 각 작업자 테이블에 설치되어 사이클 타임을 계측해 공정별 생산성을 산출하고, 생산 예측 및 시뮬레이션을 수행하는 IoT 기반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입니다.




| 계측 대상 | 공정별 생산 수량, 사이클 타임, 라인 가동·비가동 구간 |
| 설치 단위 | 봉제 공정 단위. 기존 설비 교체 없이 부착 |
| 연동 | 실측 시간(AMV)을 Monolis 원가 기준에 반영 |
수주 전에 설계된 임가공비가 견적 근거와 생산 목표를 동시에 결정합니다.
계획 사전원가부터 확정 사전원가, 현장 실측 반영까지를 단일 데이터로 연결합니다.
제조지식 자산화
오더가 종결되면 그 과정에서 얻은 공정 지식, 문제 해결안, 계획 수정안 등이 흩어집니다.
이 지식은 담당자의 메일함과 개인 폴더에 남아 다른 사람이 찾을 수 없고,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
오더가 종결되면 공정 지식, 문제 해결안, 계획 수정안이 담당자의 메일함과 개인 폴더에 흩어져, 담당자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쌓아야 합니다.
측정값을 표준화하고 관계로 연결해
다음 오더의 운영 자산으로 쌓습니다.
에이전트가 자산화된 지식을 근거로 판단하고 실행합니다.
축적된 관계와 맥락을 다음 오더의 소싱에 재활용합니다.
공정·자재·설비·인력을 서로의 관계와 맥락으로 연결합니다.
공장별 데이터를 클래스, 인스턴스, 속성에 기반하여 표준화합니다.
라인·공정·설비에서 발생한 값을 측정된 그대로 수집합니다.
표준시간과 라인 목표의 근거가 됩니다.
유사 스타일 견적의 출발점이 됩니다.
라인 편성과 인원 배치의 기준이 됩니다.
같은 불량의 재발을 막습니다.
귀사의 오더 구조에 맞춰 사전원가 설계를 시연합니다.